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상황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많은 로직과 예외처리를 넣게 된다.


점심을 먹고 화단의 식물들을 보니 3월이라 새순이 나고 있었다. 계절, 기온에 따라 성장을 달리하고 적응하는 식물들의 판단 로직은 어디에 들어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동물과 달리 학습할 수 없는 식물은, 

작은 씨앗에 담긴 유전정보로 다양한 환경에 맞게 대처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담고 있을까?


작은씨앗에 담긴 유전정보가 식물이 일생동안 어떻게 활용되는지 궁금하다

시간이 되면 관련자료를 찾아봐야겠다


프로그래머로써 유전정보에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내용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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